작성일 : 13-05-31 16:25
'분리형 BW(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)' 8월 금지 앞두고 발행 봇물
 글쓴이 : 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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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달 들어 발행액 1281억원, 작년 같은 기간보다 두 배
BW 대신 자금 조달 수단으로 전환사채·교환사채 눈 돌릴 듯

신주인수권부사채(BW)가 쏟아지고 있다.

벌써 이달 들어 발행액이 작년 같은 기간의 두 배나 된다. 갑자기 BW 발행이 성황을 이루는 것은 이 BW의 한 종류인 분리형 BW 발행이 오는 8월부터 금지되기 때문.

가장 많이 발행되는 분리형 BW는 채권과 신주인수권을 따로 떼어 팔 수 있다. 채권과 신주인수권이 별도로 거래돼 대부분의 기업이 분리형 BW를 선호했다. 앞으로 분리형 BW 가 금지되므로 일단 발행해 두려고 하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얘기한다.

5월 BW 발행 작년 두 배

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달 들어 14일까지 BW 발행을 공시한 기업은 모두 11개사, 발행금액은 1281억원에 달했다. 지난해 같은 기간(7개 기업 673억원)에 비해 두 배 가까이로 늘었다. 올 들어 BW 발행을 결정한 109개 기업 중 81곳(74%)은 주로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서라고 밝혔다.



 
   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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